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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파트 주거 환경에서 가정집의 마당이 어떤 용도인지 체험할 수 없는 한국인들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파트로 인하여 많은 국민들이 마당을 잃어버렸고 서민들이 살아가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던 주택가의 그 풍경 등도 계속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5층 이하의 주택들이 대부분이었던 동네에는 반드시 철물 가게, 집수리 가게, 인테리어 가게, 작은 소매 가게들이 지금보다는 가까이 있었고 그리고 적당한 위치에는 노점상들이 쉽게 있었습니다. 가정에서 불편한 것이 있으면 지나가다 들러서 "우리 집에 뭐가 불편한데 좀 고쳐주세요."라고 말만 남기고 가면 다 해결되었습니다. 요즘엔 노점상을 쉽게 신고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노점상 곁을 그냥 지나가지 않고 가족들의 간식거리를 자주 샀는데 그 발걸음이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5층 이하의 주택가를 걷다 보면 담 너머로 다투는 소리도 들리고 정원수나 화단을 돌보는 모습이 쉽게 보였는데, 우리는 이웃 및 주변과 그렇게 말없이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살았던 시절이 너무 그리워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재개발 또는 재건축이라는 이름으로 시(市) 단위 이상의 동네에 고층 아파트를 많이 지었고 계속 짓고 있으며, 일부 읍 단위의 동네에까지 고층 아파트를 짓는 현실이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동네를 재개발 또는 재건축 한다고 하면 대부분 고층 아파트로 통하고 있는데 왜 이러는지 제발 냉철하게 살필 수 있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고층 아파트가 서민들을 위한 집이라고 생각합니까? 도심에서 주택 수요가 많기에 고층 아파트를 짓는 것이라는 것은 완전히 핑계라고 생각하며, 도심에 주택 수요가 많은 것은 전 세계 어느 나라이든 모두 똑같다는 것을 강조해 봅니다. 대한민국만의 현상이 아니며 그 주택 수요를 채워주어서는 절대 안 되고 채워줄 수도 없다는 것을 모르는 국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골 및 변두리에 빈집이 너무 증가한 것은 멀지 않은 거리에 고층 아파트가 세워졌기 때문인 원인도 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농사와 마당에 익숙한 서민들을 고층 아파트에 모여 살게 하는 것은 결코 국가 경제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살림집은 고층 아파트이고 자신의 가게는 다른 곳에 있어야 하는 작금의 현실도 상당히 잘 못 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구區) 단위 마을에서 5층 이하의 주택이 90% 정도였던 과거에는 살림집과 가게가 한 곳에 있는 경우 흔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게 주인의 생활비와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고 취침할 시간이 아니면 손님이 없어도 그냥 가게문을 열어놓고 있었던 것은 동네 장사에서 주요 장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성인 가족 중에 아무나 집에 있기만 하면 가게문을 그냥 열어놓고 있을 수 있었던 것도 가게 운영의 큰 장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층 아파트 단지 내 또는 주변에 유리벽 상가를 지어놓고는 임차하여 장사를 하라는데, 일본의 주택가 가게들은 대부분 간단한 살림 및 사생활 등을 할 수 있는 구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선 동네 이웃으로서 간단한 대화도 할 수 없는 무인가게가 증가하였는데 결코 좋은 현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하튼 고층 아파트 단지 및 주변이 주는 그 분위기 등은 서민들의 정서 및 마음의 안정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층 아파트 아래를 걷거나 위를 쳐다보는 것도 서민들의 정서 및 마음의 안정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층 아파트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는 일본의 주택가 분위기와 안정감 얼마나 좋습니까. 일본의 주택가와 같은 그러한 분위기 등을, 과거의 주택가 분위기 등을 느끼려면 이제 어디로 가야 합니까? 고층 아파트가 차지하지 않은 대부분의 마을 풍경 등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안정감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대한민국에선 시간과 교통비를 소비하며 의도적으로 가끔 나들이를 가서 마음의 편안과 안정감을 회복하고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서민 주택가 분위기 등은 대부분 일본의 관광 상품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유튜브에 일본의 주택가 영상들 참 많고 상당히 인기가 높다고 생각하는데, 대한민국의 고층 아파트 아래 및 주변의 영상을 유튜브에 많이 올리면 세계인들에게 인기가 좋을까요? 관광객들의 정서 및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며 상쾌한 기분을 줄까요? 미국은 당연하고 베트남의 마을 풍경 등도 참 좋고 세계인들에게 인기가 높은데, 시멘트로 만들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풍경이라 정서 및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베트남은 경제발전이 불가능한 나라라고 하는 한국인들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정서 및 마음의 안정 그리고 행복이란 결코 물질에 있지 않음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고층 아파트, 허세, 돈 그리고 거짓말로 행복하려는 한국인이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베트남인들의 삶이 아닌가 하며 토종 한국인들보다 행복지수가 높은 이유를 생각해 볼만합니다.
고층 아파트엔 지하주차장과 아파트 내에 산책로가 꾸며져 있지만, 5층 이하의 주택들에겐 대부분 마당이 있는데 우리는 이 마당의 가치를 너무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공동 소유의 마당이지만 참으로 다양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360도 건물 주변의 공간도 마찬가지로 세차 및 경정비는 당연하고 집안에서 하기 곤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마당에 잠시 가지고 나와 다룰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층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에선 자신의 차를 밖으로 빼놓고 그 공간을 잠시 사용할 수 있는데 햇볕을 받는 외부의 마당과는 달리 경비원 및 주민들의 통제를 쉽게 받게 되는 공간입니다. 고층 아파트 건물의 주변은 산책로 또는 화단으로 꾸며져 있는데 자동차가 진입할 수 없으며 개인적으로 절대 사용할 수 없는 공간입니다. 곧 고층 아파트에선 자신의 집 실내나 물품 등과 관련하여 문제가 있을 때 직접 다룰 수 없어 대부분 서비스를 요청하게 된다는 것인데 좀 속상한 낭비가 아닌가 합니다. 고층 아파트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몸의 운동신경은 더욱 굳어지고 몸의 활동량에 있어 좀 답답해지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야외 활동 등이 너무 줄어 몸의 근육이 그렇게 굳어진 고층 아파트 주민이 과거의 농촌 생활만 기억하고는 농사를 짓겠다고 하는 경우 과거의 몸으로 다시금 되돌리려면, 농지와 고층 아파트를 매일 왕래하려면 상당한 노력과 낭비가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층 아파트의 생활에선 자신만의 정원수 및 화단을 가꾸는 것도 너무 어렵거나 불가능한데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주택가 영상들을 보면 잘 가꾸어지고 있는 정원수들 참 많은데 그렇게 정원수 관리를 할 수 있는 토종 한국인이 얼마나 될지 좀 궁금해집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마당의 정원수를 관리하고 화단을 꾸미는 것을 취미로 여기는 국민들 참 많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고층 아파트로 이사하였기에 정원수가 뭔지, 화단이 뭔지 잃어버린 국민들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청소년 시절부터 마당의 정원수 정리작업을 좀 했었는데 내 마음대로 정원수를 다듬는 즐거움이 있고 잡생각이나 망상을 하지 않게 되며, 그 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잘 가꾸어진 정원수가 시선의 즐거움을 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고층 아파트 생활이 자신에게 무엇을 주고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무용 빌딩이 아니라 주택 전용으로 도심에 고층 아파트를 대한민국만큼 건설한 국가는, 비교 대상이 되는 국가는 전혀 없는 것으로 아는데 조선인의 기질 및 습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실태가 아닌가 합니다. 공부든 직업이든 한쪽으로 밀려다니는 토종 한국인들의 선호와는 무조건 반대로 행동하면 잘 살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아지는 그 이유를 여기에서도 알게 됩니다. ^^
아, 참고로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길거리 등에 있는 디지털 시설 등을 보고는 감탄하는 것 너무 자랑스럽게 여길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활과 삶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이 강한 외국인들에겐 좀 불필요한 시설로 인식하고 있는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장인/장모께서 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위 집을 보고는 놀라는 것 너무 흐뭇하게 여길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선 고층 아파트가 법으로 규제되어 있고 1층 가정집이 많으며 거의 대부분 5층 이하이기에 놀라는 그 이유가 진정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토종 한국인들이 길게 줄 서있는 것을 보고는 외국인들이 감탄하는 것 너무 자랑스럽게 여길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의 국가들에서 국민들이 길게 줄 서있는 모습을 보고는 감탄하는 유튜브 영상을 본 적 있습니까? 토종 한국인들이 소지품을 외부에 그냥 노출해 놓고는 자신의 다른 볼일을 보는 모습에 놀라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너무 흐뭇하게 여길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을 믿고 안 믿고 이전에 자신의 생활과 삶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이 강한 외국인들에겐 아무 사고가 없다고 하더라도 조심성이 없는 경솔한 행동으로 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택의 재가발/재건축이라 하면 무조건 고층 아파트로만 통하는 것 완전히 사라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매우 기원합니다! 대략 10년 전부터 5층 이하의 저층 주택의 공급이 증가했어야만 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190. 고층 아파트 건설을 가능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kjb11187.tistory.com/190
보아주어 감사합니다.
** 김정배 올림(kjb11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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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성인이 징징거린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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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상대의 입장을 간파하는 능력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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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국가체제를 생각할 때는 반드시 이성이 활발하게 작동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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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과거의 드라마와 영화가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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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우리의 생활 의식 및 삶에서 보기 어려운 사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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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고층 아파트 건설을 가능한 줄여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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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불안한 마음은 두뇌와 몸을 뻣뻣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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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치마에 대한 인식이 같아야 남녀가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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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말 끝에 "래, 대"가 붙는 언어습관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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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성 의식에 있어 대한민국은 더욱더 마음이 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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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능욕 성범죄에 대해 태연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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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미혼 남녀의 교제가 잘 안되는 원인 등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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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1세기를 살면서 친일(?)이라 비난하는 것은 미친 소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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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직업관에 있어 마음이 더욱 활짝 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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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유행이란 판매자 또는 구매자에게 달콤한 함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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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어떤 제품이든 개발 및 판매하는 회사라면 꼭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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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정확하고 빠른 감각이 자신과 가족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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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가족, 친족 그리고 이웃에 대한 새로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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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자유민주주의에서 "왜?"라고 질문하고 답변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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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자신이 하는 말이 육하원칙에 맞는지 돌아보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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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싫다 좋다 보다는 옳다 그르다로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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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인내심과 자립심은 운명을 결정지을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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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근현대사를 바로 알고 싶다면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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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과 1차 이념 전쟁(이승만 대 김일성, 공산당 선언)_고성국 박사: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킹제임스흠정역성경, 설교, 강해, (2023.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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